EAGLES
On a dark desert highway, cool wind in my hair
사막의 어두운 고속도로, 시원한 바람이 내 머리를 스치고
The warm smell of colitas, rising up through the air
*콜리타스*의 따땃한 향기가 코 끝에 머무는구나
Up ahaed in a distance, I saw ashimmering light
저 멀리 희미한 불빛이 보인다...
My head grew heavy and my sight grew dim. I had to stop for the night
피곤하고, 눈도 침침해 오니... 오늘은 저기서 하룻밤 묵어가야 겠구나
There she stood in the doorway, I heard the mission bell
입구에 서 있는 여인을 보자, 내 귀에는 종소리가 들렸어
And I was thinking to myself, This could be heaven or this could be hell
여긴 천국? 아니면 지옥? 둘중에 하나일꺼야
Then she lit up a candle, and she showed me the way
그녀는 촛불로 나를 안내해 주었고
There were voices down the corridore
복도 아래에서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왔어
I thought I heard them say
내 귀에는 이렇게 들리더군
Welcome to the Hotel California
어서옵쇼...
Such a lovely place, such a lovely face.
여긴 정말 죽여주는 곳이에요
There's plenty of room in the Hotel California, Any time of year, you can find it here.
연중 무휴에 빈 방도 겁나게 많답니다....
(*colitas* 가 무엇인지에 대해, 각종 썰이 난무합니다만, 그냥 작사가의 상상 속 어떤 식물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 ≒ 친고(親故)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게 그리 힘든 일만은 아닐겁니다
게다가 그곳에는 어여쁜 처자분들도.....
'et ceter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기한 빨대 테스트 (29) | 2008/07/07 |
|---|---|
| 오락 한 판 하고 가시죠 ^^ (6) | 2008/06/25 |
| Hotel California (14) | 2008/05/15 |
| 맛있는 통닭 사진... (24) | 2008/04/16 |
| 그린볼 야자 (6) | 2008/04/10 |
| 생활리듬이 깨졌어요...ㅠ,.ㅜ (부제:그래도 좋아) (22) | 2008/02/27 |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jjajan.tistory.com/trackback/107
-
여러분의 별은 어디에..
2008/05/15 23:47" 너에게 쓰는 편지 " - MC 몽 feat. 린 - My life it's like song 너에게 쓰는 편지 잘 들어봐 눈 부신 태양 아래 내리쬐는 햇빛 그 안에 사랑을 숨쉬게 하는 너와 나 너에 그 작은 마음 하나 하나가 내게 더 없이 큰 사랑의 위로가 You so beautiful 아름다운 너의 미소 난 니가 아니면 사랑에 목말라 난 니가 아니면 기쁨에 목말라 넌 어떤 누구보다 내겐 남달라 문득 너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해 (힘들었던 내 삶..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