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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California

2008/05/1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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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California
EAGLES

On a dark desert highway, cool wind in my hair
사막의 어두운 고속도로, 시원한 바람이 내 머리를 스치고
 
The warm smell of colitas, rising up through the air
*콜리타스*의 따땃한 향기가 코 끝에 머무는구나

Up ahaed in a distance, I saw ashimmering light
저 멀리 희미한 불빛이 보인다...

My head grew heavy and my sight grew dim. I had to stop for the night
피곤하고, 눈도 침침해 오니... 오늘은 저기서 하룻밤 묵어가야 겠구나

There she stood in the doorway, I heard the mission bell
입구에 서 있는 여인을 보자, 내 귀에는 종소리가 들렸어

And I was thinking to myself, This could be heaven or this could be hell
여긴 천국? 아니면 지옥? 둘중에 하나일꺼야
 
Then she lit up a candle, and she showed me the way
그녀는 촛불로 나를 안내해 주었고
 
There were voices down the corridore
복도 아래에서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왔어

I thought I heard them say
내 귀에는 이렇게 들리더군

Welcome to the Hotel California
어서옵쇼...

Such a lovely place, such a lovely face.
여긴 정말 죽여주는 곳이에요

There's plenty of room in the Hotel California, Any time of year, you can find it here.
연중 무휴에 빈 방도 겁나게 많답니다....


(*colitas* 가 무엇인지에 대해, 각종 썰이 난무합니다만, 그냥 작사가의 상상 속 어떤 식물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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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 (비)
친구...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 ≒ 친고(親故)
언제나 내 곁에 있어줄 든든한 친구가 있다면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게 그리 힘든 일만은 아닐겁니다

오늘의 화투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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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떠난 여행길, 호텔캘리포냐에 머물며 질펀한 술자리를 벌이니 이 어찌 기쁘지 않을소냐...

게다가 그곳에는 어여쁜 처자분들도.....



 

* 낭만타로술사님 따라해 보기.... 재미 없으셨다면... 잊어주세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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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짜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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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러분의 별은 어디에..

    2008/05/15 23:47
    " 너에게 쓰는 편지 " - MC 몽 feat. 린 - My life it's like song 너에게 쓰는 편지 잘 들어봐 눈 부신 태양 아래 내리쬐는 햇빛 그 안에 사랑을 숨쉬게 하는 너와 나 너에 그 작은 마음 하나 하나가 내게 더 없이 큰 사랑의 위로가 You so beautiful 아름다운 너의 미소 난 니가 아니면 사랑에 목말라 난 니가 아니면 기쁨에 목말라 넌 어떤 누구보다 내겐 남달라 문득 너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해 (힘들었던 내 삶..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5/15 23: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했는데...ㅋㅋㅋ
    아주 센스 만점이신데요? ㅋㅋㅋ
    이쪽 분야로 한번 나가보심이?
    화투술사!~!!! ㅋㅋㅋ ^^
    • 2008/05/16 12: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기분나빠하실까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
      화투술사는 화투장+조커 다 더해도 포스팅의 한계가 있겠지요 ^^ㅋ
  2. 2008/05/16 18:30
    ㅎㅎㅎㅎ좋은 아이디어입니다..그나저나 짜잔님 이런 명곡을 어디서..ㅡㅡㅋ
    • 2008/05/17 13: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언제 들어도 좋은 노래죠... 전 sad cafe가 약간 더 좋으니, 다음에 고걸루 하나 더 써볼라구요 ^^
  3. 2008/05/16 21:34
    오,, 처음 반주가 괜찮군요.. 뭔 악기인고 .. ㅋ 그리고 낭만타로술사 따라하기는 너무웃기네요 ㅎㅎㅎ 화투점을 보시다니 ㅋㅋ
    • 2008/05/17 13: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저도 잘 모르니, 그냥 나팔로 칭합시다
      그리고, 한번 패 떠 보세요...ㅋㅋ
  4. 2008/05/17 01:39
    명곡 잘 듣고 갑니다.
    Welcome to the Hotel Califonia~
    • 2008/05/17 13: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블로그가 안 열려서 궁금했었는데 새로 만드셨나봐요... 자주 찾아뵐께요
  5. 2008/05/20 08:40
    아..이곡.. 많이 들었는데 정말 좋은곡같아요^^
    • 2008/05/20 22: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죵... 그나저나 오랜만이십니다.
      놀러갈게요~~
  6. 2008/05/21 17:27
    ...헐 화투점은 뭔가요. 호텔 켈리포니아는 정말 오래간만에 듣는군요 -ㅂ-
    • 2008/05/27 17: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냥 해봤어요... 헤헤
  7. 리꼬네
    2008/06/07 12:45
    잘 보고 갑니다~~~
    • 2008/06/19 18: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에궁... 언제 다녀가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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