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참 시원하지요?

그런데, 제 애장품 하나가 불의의 사고로 개봉 및 훼손되었습니다.      범인은 딸래미 ^^,   어쩔 수 없지요 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핑거보드로 유명한 TECHDECK 에서 제작했구요, BURTON에서 비매품으로 출시했던거를 억지로 하나 얻어온 겁니다.

5-6년 전에요...

데크모델은 PUNCH인데, 바인딩은 CUSTOM으로 예상합니다. - 스노우 보더 Shaun White가 셋업한 스타일이라고

하니 당연히 커스텀 바인딩이겠지요 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용물이 터져서 굴러다니는걸 주섬 주섬 담아서 가지고 나왔구요, 오른쪽에 서있는 놈은 그냥 덤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성품은 옐로우바인딩이 세팅된 데크와 여분의 오렌지색 바인딩, 관련 부속, Shaun White 선수의 스폰서 브랜드 스티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구... 손이 더럽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인딩은 취향에 맞게 조절해서 세팅 가능하구요, 버클도 풀리고 각도도 조절되고.... 꽤 정교한 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이 정리해서 다시 넣었습니다. 저의 비밀 창고 깊숙이 보관될 예정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짜잔형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jjajan.tistory.com/trackback/95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4/12 00:15
    에이~ 보관만 하시지 말고~ 사진처럼 멋지게 타고 노셔야죠 ㅋㅋㅋㅋㅋ
    좀 작긴 하지만;;;
    불가능이란 없다 잖아요 ㅎㅎ
    • 2008/04/12 12: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발만 들어가면 어떻게 해보겠는데 말이죠...
  2. 2008/04/12 04:53
    제일 첫 사진을 보고 아끼시는 보드를 따님이 망가뜨린 줄 알았다는 눈치 없는 저를 뭐라 마시길...
    • 2008/04/12 12: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가 다시 봐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도 낚시성이 좀 있군요 뭐...
  3. 2008/04/12 09:06
    저도 어렸을 때 외삼촌 애장품을 많이 파괴했었는데..;;
    갑자기 외삼촌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비매품이라면 애정이 남다르시겠어요.
    • 2008/04/12 12: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파괴(?)하실 정도면 삼촌 분의 정신적인 데미지가 좀 있었겠네요...
      그런데, 이런거 사실 잊고 지내는 경우가 더 많아요 사실 없어도 그만인데 괜히 집착하게 되는 제 유치함이 가끔 싫기도 합니다.

◀ PREV : [1]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113] : NEXT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13)
a mine of information (26)
bags (10)
my things (32)
my heroes (6)
wish list (4)
scrap (2)
garage sale (3)
et cetera (29)

달력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