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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찍어보려 했습니다.

어제 달룡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통닭을 보고 꽂혔거든요...

퇴근 길에 우리 동네 5,900원 통닭집에서 한마리 사다 먹었습니다. - 항상 100원은 거슬러 주지 않는군요 -_-;

집에 도착한 후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잠시 정신을 잃었더랍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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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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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짜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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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심한 밤의 야식..후라이드, 양념 뭘 먹을까요..? ^^

    2008/04/17 00:20
    지금 시간은 밤 10시 10분 ^^ 시계를 보니 정확하게 10시10분이네요. 이시간 출출함과 맥주 한잔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배달시켜버린 치킨.. 양념 반... 후라이드 반... 늦게 퇴근해서 저녁도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먹은 야식.. 먹을땐 좋았지만, 먹고난후에는 약간의 후회가 남는군요.^^ 하여간에, 중국집에 가면 짜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고민이 된다면, 치킨은 양념을 먹을지, 후라이드를 먹을지 고민이 되게 됩니다. 뭐 반반 시켜서..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4/16 19:48
    아악 속된 표현으로 이건 낚인거라고 할 수 있나요.

    뼈.. 뼈밖에 없잖아;;
    • 2008/04/17 13: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낚이신거 맞습니다... ㅎㅎㅎㅎ
  2. 2008/04/16 23:36
    저도 통닭을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으면 뼈밖에 안남죠...^^
    • 2008/04/17 13: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에 뵙습니다 ^^,
      닭은, 배가 고파서 싹 발라 먹었답니다.
  3. 2008/04/17 00:21
    ㅎㅎ 뼈다귀만..남았네요..ㅎㅎ 나머지 뼈 마저도 다 드신건 아니시죠..^^
    • 2008/04/17 13: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작은 뼈는 그냥 씹어먹어 버리는 편이에요...
      하지만 저 두께는 힘들죠 ^^
  4. 2008/04/17 09:13
    아,.뭐에요 ㅋㅋㅋㅋㅋㅋ
    ^^;;

    통닭 통닭 통닭 먹고싶다,.ㅠ
    • 2008/04/17 13: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조류독감... 말이 많지만, 전 개의치 않고 먹습니다.
      에코님이 맛난 닭요리 소개해 주시면 농가에서 힘을 얻지 않을까 싶네요~
  5. 2008/04/17 12:25
    .......닭은 어디에???.....

    짜잔형님 미버요!!!
    • 2008/04/17 13: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닭은 뱃속에 있습니다요... 다음에는 꼭 먹기전에 찍어보도록 노력할게요, 용서해 주세요
  6. 2008/04/17 14:52
    둘둘치킨...냄새는 역시 둘둘치킨...
    닭의 대퇴골 사진을..호오..
    먹고 남긴 뼈보고 식욕이 당기다니..저..괜찮은걸까요....^^
    • 2008/04/17 15: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많이 배고프신가봐요 ^^, 오늘 둘둘치킨 사드셔야 겠습니다 ~~
  7. 2008/04/17 17:20
    앗... 통닭사진을 기대하며 들어왔는데.....

    사진 보고 한참을 웃었어요..^^
    다음에는 꼭 사진 찍어주세요~
    • 2008/04/17 21: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다음엔 꼭 찍어놓고 먹도록 하겠습니다. 거선생님...
  8. 2008/04/17 19:24
    전 요즘에 저녁을 거르기로 결심하고..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휴..다행이 뼈다구 사진만..
    • 2008/04/18 11: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녁 거르시는건 안됩니다...
      차라리 식사시간을 당겨서 조금 일찍 드세요
      굶는건 위장에 많이 안 좋습니다.
  9. 2008/04/17 20:55
    오오^^
    저희 동네에도 그런 닭집있으면 좋겠습니다.
    한마리에 13,000원 씩 하니까 정말 슬퍼요;;
    • 2008/04/17 21: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잘 찾아보시면 있을지도 몰라요...
      저도 모르고 있었는데, 이 동네에 오래 산 친구가 알려줬답니다.
  10. 2008/04/18 07:17
    혹 통닭이 먹고싶은데...돈은없고...길가다 뼈다구 하나 주어서 찍은 사진은 아니겠죠?~~~~ ㅋㅋㅋ
    • 2008/04/18 11: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다행히 주머니에 만원이 있더군요...
      통닭 사고도 돈이 남았다니깐요 ^^
  11. 2008/04/23 13:30
    아뇨- 아뇨 ㅠㅠㅠㅠ
    다음에도 찍지 말아주세요- 저 통닭사진 보면 아주 그냥 리플로 쳐 울겠습니다...
    통닭 먹고싶어요- 흐엉엉엉엉 ㅠㅠㅠㅠㅠ
    • 2008/04/23 15: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흠... 잘되었습니다. 숙제가 하나 줄었군요... ^^
      맛난 칠면조 드시고 빠이팅 하세요~
  12. 2008/05/09 14:47
    낚으셨군요ㅋㅋ정말 뼈만 남았다니...ㅋ
    그나저나 와~ 진짜 싸네요. 저희동네도 만원대인데..흑
    • 2008/05/09 17: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대어 추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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