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찍어보려 했습니다.
어제 달룡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통닭을 보고 꽂혔거든요...
퇴근 길에 우리 동네 5,900원 통닭집에서 한마리 사다 먹었습니다. - 항상 100원은 거슬러 주지 않는군요 -_-;
집에 도착한 후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잠시 정신을 잃었더랍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음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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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의 야식..후라이드, 양념 뭘 먹을까요..? ^^
from {달룡이네집}2008/04/17 00:20지금 시간은 밤 10시 10분 ^^ 시계를 보니 정확하게 10시10분이네요. 이시간 출출함과 맥주 한잔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배달시켜버린 치킨.. 양념 반... 후라이드 반... 늦게 퇴근해서 저녁도 먹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먹은 야식.. 먹을땐 좋았지만, 먹고난후에는 약간의 후회가 남는군요.^^ 하여간에, 중국집에 가면 짜장면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고민이 된다면, 치킨은 양념을 먹을지, 후라이드를 먹을지 고민이 되게 됩니다. 뭐 반반 시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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