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고구마 농장

2008/05/06 17: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린이날을 낀 연휴에 고구마를 심고 왔습니다.

제가 가입한 모 자동차 동호회의 기둥이신 용인 백암면 옥천리 이장님께서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셨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 가족 말고도 동호회 회원 몇분이 더 오셨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보다 힘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일하는 도중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참으로 내주신 고구마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 짬짬이 가서 김도 메고 할겁니다. 부디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일을 마치고나서는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꿀꺽... 백미는 치즈.김치 볶음밥입니다...

이장님 음식솜씨도 훌륭하신데다가, 청주에서 이태리음식점을 하시는  회원분이 질좋은 치즈를 공급해 주시거든요...

그리고, 차에 관심이 있으시고... 어울려 노는걸 즐기신다면요 유친 으로 놀러오세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my thing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도 금연 합니다.  (32) 2008/05/10
내 책장  (14) 2008/05/09
고구마 농장  (16) 2008/05/06
득템~ 아이리버 M PLAYER  (14) 2008/05/01
PORCHE 911 수리 했습니다.  (22) 2008/04/23
사진의 저작권은 어디까지 보장이 될까요?  (18) 2008/04/17
Posted by 짜잔형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jjajan.tistory.com/trackback/101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5/06 18:56
    헐 제발- 참기 힘들다 ;ㅁ;
    • 2008/05/07 13: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에구 괜히 죄송하네요... 우짜지요?
  2. 2008/05/06 22:12
    이 밤에 이 무슨 염장 글입니까...ㅠ,.ㅠ
    무슨 에일리언도 아니고 침이 왜 이리...흐릅~!
    • 2008/05/07 13: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밤에 보실거라는건 미처 생각 못했네요...
      뭐 드셨죠 ^^
  3. 2008/05/06 22:58
    주말농장도 하시는군요~ 고구마는 키워본적이 없는데 구미가 당깁니다^^
    두릅이랑 치즈 김치 볶음밥..출출한 밤이네요ㅠ_ㅠ
    • 2008/05/07 13: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땡볕에서 고개 숙이고 일하는거...
      덕분에 더 맛나게 먹은거 같아요 ^^
  4. 2008/05/07 10:07
    아.... 올해에는 구경도 못해본 두릅을 여기에서 구경하는군요..^^
    김치볶음밥의 저 치즈.. 우와... 먹고 싶습니다..ㅠ.ㅠ
    • 2008/05/07 14: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두릅 좋아하시나봐요...
      이왕 염장글이 된 거, 저 두릅 제가 먹어본거 중에 최고였습니다. 100% 자연산이에요~~ 꿀꺽
  5. 2008/05/09 14:44
    오우 정말 맛나보여요. 치즈 김치 볶음밥 군침이 도네요.ㅋㅋㅋ
    • 2008/05/09 17: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지금 보니 또 먹구 싶네요 ^^
  6. 2008/05/09 19:19
    고구마 색깔이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오늘은 집에가서 마누라한테 고구마 튀김이라도 해줘야겠네요.^^
    • 2008/05/10 12: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자상하시군요...
      보통 해달라고 하는데 말이죠 ^^
  7. 2008/05/09 19:23
    ㅎ헐....이런 저걸보니..오늘 당장 삼겹살 먹어야겠습니다. 안그래도 AI니.. 쇠고기니 해서 입맛도 안서는데.. 근데 고구마 색깔 하난 죽여주네요~!
    • 2008/05/10 12: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맛나게 드셨는지요??? ^^
  8. 2008/05/13 14:22
    캬아 ㅠㅠㅠㅠㅠ 지금 자정을 넘어선지 20분이 지난 시점입니다. 안그래도 요즘
    식욕이 왕성한데 정말 미치겠네요- 고구마도 고구마지만 노릇하게 구워진 삼겹살이... ㅠㅠㅠㅠ
    조만간 GRE 끝나면 아시안마켓 들려서 삼겹살 구입해와야겠습니다-
    한달 쯤 전에 통닭테러 피했다고 좋아라~ 했더니 오늘 이렇게 짜잔형님 블로그에서 테러를 당하고 가네요-
    • 2008/05/13 18: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부루스타 같은것두 가지고 계신가요?
      그거 없으면 불편한데... 지금쯤 맛나게 드셨을런지...^^

◀ PREV : [1]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113] : NEXT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13)
a mine of information (26)
bags (10)
my things (32)
my heroes (6)
wish list (4)
scrap (2)
garage sale (3)
et cetera (29)

달력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